2022년02월12일 16번
[과목 구분 없음] 다음 퀴즈의 정답으로 옳은 것은? [1점]

- ① 양규
- ② 일연
- ③ 김부식
- ④ 이제현
(정답률: 70%)
문제 해설
정답> ③
'제시된 단계별 힌트를 종합하여 알 수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이 나와 있다. 이어 1단계로 '본관은 경주로 고려의 유학자이자 정치가이다'는 점, 2단계로 '서경에서 묘청이 난을 일으키자 진압군의 원수로 임명되어 이를 평정하였다'는 점, 3단계로 '왕명으로 감수국사가 되어 삼국사기를 편찬하였다'는 점이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질문에 대한 답은 뇌천 김부식(1075~1151)임을 알 수 있다. 김부식이 기전체 사서인 삼국사기 편찬을 주도한 것은 고려 인종 23년(1145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양규(?~1011)는 고려의 무신이다. 거란의 제2차 침입 시 양규는 무로대에서 거란군을 습격하여 2천여 명을 죽이고, 포로가 되었던 남녀 3천여 명을 되찾았다(1010, 현종 원년).
② 보각국사 일연(1206~1289)는 고려의 고승이다. 불교 관련 설화를 중심으로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1285, 충렬왕 11).
④ 익재[역옹] 이제현((1287~1367)은 고려의 문신이자 학자이다. (편년체) 역사서인 사략을 저술하였다(1357, 고려 공민왕 6).
'제시된 단계별 힌트를 종합하여 알 수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요?'라는 질문이 나와 있다. 이어 1단계로 '본관은 경주로 고려의 유학자이자 정치가이다'는 점, 2단계로 '서경에서 묘청이 난을 일으키자 진압군의 원수로 임명되어 이를 평정하였다'는 점, 3단계로 '왕명으로 감수국사가 되어 삼국사기를 편찬하였다'는 점이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질문에 대한 답은 뇌천 김부식(1075~1151)임을 알 수 있다. 김부식이 기전체 사서인 삼국사기 편찬을 주도한 것은 고려 인종 23년(1145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양규(?~1011)는 고려의 무신이다. 거란의 제2차 침입 시 양규는 무로대에서 거란군을 습격하여 2천여 명을 죽이고, 포로가 되었던 남녀 3천여 명을 되찾았다(1010, 현종 원년).
② 보각국사 일연(1206~1289)는 고려의 고승이다. 불교 관련 설화를 중심으로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1285, 충렬왕 11).
④ 익재[역옹] 이제현((1287~1367)은 고려의 문신이자 학자이다. (편년체) 역사서인 사략을 저술하였다(1357, 고려 공민왕 6).